어떤 경우에 수술을 하나?
퇴행성 관절염, 류미티스 관절염, 외상에 의한 퇴행성 관절염
이러한 질환으로 민간요법(조약)을 시행하여 부작용으로 온몸에 부종(부어오름)이 발생하는등 다른 장기들까지 손상되어 더 큰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
퇴행성관절염, 류마티스성 관절염
선천적인 기형으로 인한 퇴행성관절염
사고 또는 낙상으로 인하여 대퇴골 경부골절 또는 외상성 관절염
걸어다니거나 앉고 설 때 심한 통증 유발된다.
관절이 붓는다.
우두둑 소리가 난다.
잘 구부러지지 않는다.
다리가 휘는 현상이 있다.
일어서려고만 해도 아프다.
잠자리에 누웠을 때 무릎이나 허벅지가 시려 잠을 이루지 못한다.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성 관절염
화농성, 결핵성 관절염
외상성 관절염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은 완전히 없어지고 수술 후에는 정상인과 똑같이 걷고 생활할 수 있으므로 외관상 정상인과 전혀 구별 할
  수 없고, 휘어진 다리가 바르게 교정됨으로써 키가 커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수술 후 하루반 정도가 지나면 화장실 출입이 가능합니다.
보행연습을 시작해 합병증이 없는 경우 수술 후 7일 내지 10일이면 퇴원하여 집에서 요양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