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괴사는 잠수사가 사지의 감압병을 치료하지 않고 계속 누적된 상태에서 비록 얕은 수심이지만 하루에 6시간 정도(반복) 체류할 경우에는 이압성 골괴사로 진전된다. 현재 이압성 골괴사로 판명되었을 때는 인공관절수술과 고압산소치료 병행치료법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