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원치안케 불편한몸이되어 화장실도 혼자가기어려운데
매번 웃는얼굴로 소변통을 비워주시고
혹여 부끄러울까, 혹여 신경쓰일까 배려해주시는 배태랑 도움여사
김춘자님 을 칭찬드리고싶습니다.
우리나라가 부강해지길 바라는한사람으로 한국은최고의 의료 서비스로
유명해진 작금의 명예는 의사선생님. 간호사분들, 간호조무사분들, 간병도움여사님들의 헌신위에서 얻은것이라 생각 합니다.
다시한한번 삼천포서울병원의 좋은인상과 현제진행형으로 치료받고있는 사람으로서 일선의 손발이되어주시는김춘자 여사 현제 5층 간병통합에 계시는데
얼마후 다른 병동, 층 으로 이동할것같다시는것을들어서 늦기전에 칭찬드리고싶었습니다.
고성에서 왔지만, 삼천포 서울병원을다른이에게 도 권하고 싶을정도로 좋은인상을주게해준 여사님들께 더불어 감사와 박수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