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저는 환자 임 순덕님의 보호자입니다
어제 저희어머니께서 옆구리통증으로 내원했다가
피검사랑 ct랑 검사를 하였는데 결과가 나오는 시간이 오래걸리는지라 막막하였는데 간호사선생님께서 지하주사실에서 편하게 대기하도록 안내해주셨슴니다.
점심 시간이 지나도록 결과가 나오지않아 너무힘들게 기다리고있는데 2내과 간호사분께서 따듯한 곡물차 2잔을 건내주셨음니다.
최대한 빨리 진행하고있이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린다면서....너무 감사한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