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저는 아저씨가 당뇨발이 생겨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삼천포 서울병원을 알게된 보호자입니다.
한번도 서울 병원을 방문한적도 없고 타 지역이다 보니 선뜻 움직일수가 없어 전화상으로 문의 했는데,
마침 고압산소센터장님과 연락을 하게 되었지요.
성함도 모르고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너무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모든 직원분들도 다 친절 하시겠지만 센터장님은 친절함이 몸에 익숙하신분 같아요.
제가 계획했던 날짜가 번복되어 죄송했었는데도 잘 설명해 주시고 ,
센터장님의 업무가 아닌데도 잘 알아봐 주시니 서울병원가서 치료 받으면 빨리 완쾌될거란 믿음이 생겼네요.
삼천포지역은 아는지인도 없고 낮설은 곳이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실거라 믿어요.
저희는7월1일날 입원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