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이야기


2012. 10. 30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
삼천포요양원 의료진 및 임직원이 의국회의를 마치고 남해 미조항에 있는 한 식당에서 식사 시간을 가졌다.
멀리 미조에서 버스를 2번씩이나 갈아타는 번거로움을 감수하며 우리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의료진 및 병원임직원이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그로인해 먼 길 오시는 분들에게 좀 더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