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야기
필리핀 현장 진료 모습.
한창섭 병원장님과 정형주 부원장님 어려운 여건속에서 진료에 사력을 다하셨습니다.
2016년 3월에 삼천포서울병원에서 고압산소치료를 받고
당뇨족부괴사 완치를 하고, 필리핀 현지로 돌아갔던
로무알도, 조세린씨와도 재회하여 건강한 모습들을 보고는
반가움과 기쁨에 눈시울이 적셔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