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야기
2017년 12월 15일, 고압산소치료실에서
당뇨발 환우분들에게 따뜻한 양말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형외과 양원규 부원장님을 비롯하여, 고압산소치료센터 직원분들이
양말을 직접 나눠드리고, 신겨드리기까지. 환우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네요. 당뇨환자들에게는 자그마한 상처에도 아주 민감하기에 모두에게
작지만 감사한 선물이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