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서울병원(병원장 한창섭)이 6일 개원 19주년 기념식과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2만례 달성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는 내시경센터의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2만례 달성을 기념하며 의료진의 헌신과 병원의 진료 역량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영호 기자 hoho@idomin.com 이영호 기자 hoho@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