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법인 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22~24일 필리핀에서 제12차 해외 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이광열 정형외과 원장, 김수규 내과 과장, 손영인 진료과장 등 의료진 3명 등 12명과 봉사자 등 60여명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루치아노 타바쿠에로(93)씨와 가족 등 500여명을 진료했다.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15년간 11차례의 해외 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경남 산불 재난 복구에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병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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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22~24일 필리핀에서 제12차 해외 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이광열 정형외과 원장, 김수규 내과 과장, 손영인 진료과장 등 의료진 3명 등 12명과 봉사자 등 60여명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루치아노 타바쿠에로(93)씨와 가족 등 500여명을 진료했다.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15년간 11차례의 해외 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경남 산불 재난 복구에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병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