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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천소방서 청사가 환자전용주차장으로 재탄생한다.(삼천포서울병원 제공)
[사천=다바뉴스(DABA)] 경남 사천소방서 옛 청사가 지역민 의료 편의를 위한 환자전용주차장으로 재탄생한다.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병원장 한창섭)은 총사업비 120여 억 원을 투입해 옛 사천소방서 청사를 철거하고 환자전용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1969년 삼천포소방서로 개청해 1995년 도농 통합시 출범과 함께 명칭을 변경한 사천소방서는 50여 년 간 동금동 청사를 사용했으나 지난해 용현면 신청사로 이전했다.
3단계 의료시설 장기 확충계획 중 1·2단계 사업을 완료한 삼천포서울병원은 3단계 사업으로 환자전용주차장을 조성해 병원 일원의 주차난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이승연 재단 이사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부분 중 하나가 주차 문제였다”며 “환자전용주차장 조성을 통해 편리한 의료환경을 제공하고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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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A뉴스)박 일 기자 daba@dab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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