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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서울병원이 특수치료ㆍ고압산소치료 3,000례를 달성한 가운데 병원관계자들과 환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천시 소재 삼천포서울병원은 국내 유일하게 의료진이 고압산소치료실에서 함께 치료 가능 복실 12인용 고압산소치료기를 국내 최초로 제작 운영 잠수병과 희귀 난치성 질환의 치료에 돌입한지 5개월 만에 가스 중독(일산화탄소 중독) 251례, 당뇨 족부괴사 482례, 버거씨 병 397례, 중풍 331례, 잠수병 1,321례, 기타 542례등 특수치료ㆍ고압산소치료 3,000례를 달성했다.
삼천포서울병원은 국내 유일하게 `고압산소치료센터`를 운영 2차 준 종합병원으로 인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10병상의 중환자실을 운영(인공호홉기(Ventilator)4대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최신형 GE 1.5T MRI(자기공명영상장치), 지멘스사 CT(전산화 단층촬영), 근전도기, C-ARM, 미세현미경등 난치성 치료에 필요한 의료장비가 빠짐없이 구비돼 있으며, 최근 가스중독(일산화탄소 중독), 당뇨 족부괴사, 버거씨 병(혈액순환장애), 중풍, 잠수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해 서울, 대전, 대구 등 원거리 대도시의 대학병원 및 3차 종합병원에서 경남 사천의 삼천포서울병원을 찾아오는 등 해양도시인 사천시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