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민간 잠수사 긴급 이송, 세월호 수색작업 후 "두통+구토"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14-05-19 11:27:23 | 조회수 : 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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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잠수사 긴급 이송, 세월호 수색작업 후 "두통+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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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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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5.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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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잠수사 긴급 이송/뉴스 Y캡처
민간 잠수사 긴급 이송, 세월호 수색작업 후 "두통+구토"
세월호 사고 수색 작업에 참가한 민간 잠수사가 잠수병 증세로 긴급이송됐다.
오늘(17일) 오전 8시 50분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 있는 구조함에서 민간잠수사 37살 조 모 씨가 해경 헬기를 이용해 경남 사천에 있는 삼천포 서울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씨는 어제 오후 3시쯤 세월호 수색 작업을 마치고 나온 뒤 두통과 구토 증상을 보여 8시간 동안 감압 치료를 받았지만 오늘 아침까지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전문병원으로 옮겨졌다.
언딘 소속 민간잠수사인 조씨는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인 지난달 17일부터 수색 작업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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