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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보]삼천포서울병원, 요근 전방접근법 이용척추 수술 시행
이  름 : 관리자
시  간 : 2015-07-24 08:56:08 | 조회수 : 3874
삼천포서울병원, 요근 전방접근법 이용척추 수술 시행
지역 환자 서울 대형병원 찾는 불편 해소
  (기사입력: 2015/07/23 16:10) 김영석 기자  

삼천포서울병원 척추관절센터는 지난 22일 우리지역 최초로 OLIF(요근 전방접근법을 이용한 측방 요추체간 유합술)을 시행했다. 사진은 정석봉 삼천포서울병원 원장 수술장면.
삼천포서울병원 척추관절센터(정석봉 원장)는 22일 우리지역 최초로 OLIF(Obliique Lateral Interbody Fusion, 요근 전방접근법을 이용한 측방 요추체간 유합술)을 시행했다.
 

이 수술은 이미 척추 수술을 시행했던 척추관 협착증 환자나 측만증, 척주 전방 전위증 등이 적응증이 될 수 있으며 척추수술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최소 절개에 의한 출혈 감소, 짧아진 수술시간, 일상생활로의 빠른 회복, 수술 후 통증 감소 등 장점으로 많은 경험과 기술이  필요하다.

 

서울의 대형 병원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이 수술을 본원에서 시행함으로서 지역 환자들이 먼 지역까지 가는 불편함을 해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천포서울병원 척추관절센터 정석봉 원장은 수핵 성형술이란 척추 시술법으로 될 수 있으면 수술하지 않고 치료함으로서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삼천포서울병원 척추관절센터 정석봉 원장은 2013년 대학병원에서도 어려워 한다는 난이도가 매우 높은 수술인 경추(목) 디스크 1-2번 유합술을 우리지역 최초로 3차례 성공하여 지역 중소병원에서는 높은 환자 만족도와 대도시로 가는 불편을 덜어줌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명성이 알려져 있다.
 

/김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