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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서울병원 척추관절센터는 지난 22일 우리지역 최초로 OLIF(요근 전방접근법을 이용한 측방 요추체간 유합술)을 시행했다. 사진은 정석봉 삼천포서울병원 원장 수술장면. |
삼천포서울병원 척추관절센터(정석봉 원장)는 22일 우리지역 최초로 OLIF(Obliique Lateral Interbody Fusion, 요근 전방접근법을 이용한 측방 요추체간 유합술)을 시행했다.
이 수술은 이미 척추 수술을 시행했던 척추관 협착증 환자나 측만증, 척주 전방 전위증 등이 적응증이 될 수 있으며 척추수술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최소 절개에 의한 출혈 감소, 짧아진 수술시간, 일상생활로의 빠른 회복, 수술 후 통증 감소 등 장점으로 많은 경험과 기술이 필요하다.
서울의 대형 병원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이 수술을 본원에서 시행함으로서 지역 환자들이 먼 지역까지 가는 불편함을 해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천포서울병원 척추관절센터 정석봉 원장은 수핵 성형술이란 척추 시술법으로 될 수 있으면 수술하지 않고 치료함으로서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삼천포서울병원 척추관절센터 정석봉 원장은 2013년 대학병원에서도 어려워 한다는 난이도가 매우 높은 수술인 경추(목) 디스크 1-2번 유합술을 우리지역 최초로 3차례 성공하여 지역 중소병원에서는 높은 환자 만족도와 대도시로 가는 불편을 덜어줌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명성이 알려져 있다.
/김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