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시스】정경규 기자 = ◇삼천포서울병원 무료 혈당 검사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14일 당뇨족부괴사 중점치료실에서 세계 당뇨의 날을 맞아 처음으로 서남해안 지역민 5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당뇨 혈당검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병원 윤지철 부원장과 간호사들이 상주하며 환우들에게 당뇨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당뇨족부괴사 중점치료실에서는 당뇨 혈당검사와 함께 당뇨병의 증상과 자가 진단표, 예방방법이 담긴 안내 책자도 배부했다.
이날 검사를 통해 상당한 유소견자가 발견되어 건강상담을 하고 적정할 조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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